욕심을 비우고 간단하게 만들었습니다.

브라우저 안의 창이란 느낌으로, 컨테이너 하나를 만들고 그 안에 모든 요소를 넣었습니다.

포스트 화면입니다.

간단하고 아기자기함이 목표이라, 포스트 화면에선 따로 크게 건드릴 게 없었습니다.

사이드바의 모습.

공지사항 / 방명록 / 카테고리 세 가지 요소가 들어있고, 카테고리는 아코디언 카테고리를 적용했습니다.

댓글과 방명록의 모습.

기존에 만들어둔 디자인에서 색만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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