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 테마(스킨) 수정을 멈추겠단 말만 하면 수정 / 추가할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세피아 테마를 추가해봤습니다.
눈이 꽤 편하네요.

배경색까지 바뀌는 테마들은 직관성을 위해 테마 이름을 따로 안 붙이기로 했습니다.

포스트 아래에 태그가 표시되도록 작업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태그 아카이브도 만들어야 했습니다…만 카테고리 아카이브 복사 붙여 넣기 하면 끝나는 거라 전혀 문제는 없었습니다.

정사각형 썸네일을 보여주는 리스트를 추가하고, 작업물 티스토리 스킨 작업물 확장 프로그램 두 개의 카테고리에 기본적으로 적용되도록 했습니다.

썸네일이 없을 때 배너에 출력되는 이미지를 교체했습니다.
테스트로 넣어뒀던 이미진데 방명록을 제외하곤 썸네일이 없는 포스트가 없어서 잊고 살았네요.

이건 작업한 지 꽤 됐는데, 언급한 적이 없더라고요.

댓글에 나오는 이미지가 기본 이미지에서 방문자 웹사이트의 파비콘 (티스토리는 index.gif)로 대체됐습니다.

나중에 혹 쓸 일이 있을까 싶어 100vh짜리 배너가 출력되는 글도 작성할 수 있게 해뒀습니다.

글 형식이 이미지면 배너가 100vh로 변경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기능은 이런데 말곤 쓸 일이 없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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