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델루나
장만월 집무실

호텔 비우고 삼도천 건너신 장만월 사장님에 대한 추억을 오랜만에 꺼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심히 보던 델루나 내부를 두 눈으로 볼 수 있어 괜찮았고, 포토샵 실력이 월등해져 장만월 사장님을 옆에다 붙여 넣을 실력까지 겸비하면 금상첨화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친구들이랑 정신없이 돌아다니며 사진 찍느라, 정작 블로그에 올릴만한 사진은 찍은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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