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하늘을 보니 되게 예뻐서 삼각대 챙겨서 나가는데 나가는 새 많이 기울어서 찍고자 하는 풍경은 못 찍었습니다. 😥

금성도 밝게 잘 보이던데, 워낙 멀어서 한 화면에 담기가 힘들더라고요. 풍경이 그리 예쁘지도 않아서 줌을 빼서 찍으니 영 별로라…금성이랑 같이 찍는 건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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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똔

    거짓말 조금 보태서, 가방에서 카메라 꺼내는 사이에 넘어가 버리는 해와 달이라죠~ ㄷㄷㄷ

    1. 그냥 쳐다보기만 할 땐 빨리도 넘어간다고 감탄만 했는데, 카메라 쥐고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바짓가랑이라도 붙들고 싶은 심정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