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으려면 계속 옆으로 와서 누워서 사진도 못 찍게 하던 녀석

직박구리 우는 소리는 처음 들었는데, 입도 안 벌리고 목이 떨리지도 않는데 별 해괴한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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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땀똔

    첫번째 녀석들은 형제묘같고..
    두번째 녀석은 꽤나 성격이 좋을듯 하고..
    세번째 뒤에 녀석은 내가 아는 그 '막둥이' 같고..
    네번째 녀석은 성깔 좀 있는듯한.. ㅋ

    그리고, 저 별난 직박구리를 잘 잡으셨네요~
    오늘의 포토제닉~~~~

    https://i.imgur.com/SQMiLj6.jpg

    1. 두 번째 친구는 고양이보단 개에 가까운 친구였습니다...ㅋㅋㅋ

      tmi긴 한데, 볼일 보느라 한참 앉아있더라고요.
      사진엔 아무것도 안 찍혀서 정말 다행입니다...ㅋㅋㅋ

      1. 땀똔

        아침저녁으로 집 근처 나무에서 가장 시끄러운 녀석이 저 직박구리랍니다...
        비몽사몽할때 저 녀석의 알람소리는 (BB총 쏘고 싶을 정도로 ㅋ) 싫지만,
        카메라 들이대고 보면 또 멋진 녀석이라..... 에휴~ ㅋ

        1. 그래도 비둘기 울음에 비하면 양반이지 않나요 😂
          비둘기 우는 소리는 아무리 들어도 싫던데...
          심지어 카메라 들이대도 별로인 녀석이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