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볼 게 딱히 많진 않았고, 그냥 돗자리랑 먹을 거 싸들고 가면 호수 보면서 쉬다 올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근데 굳이 호수 보면서 쉬자고 먼 거리를 달려갈 만큼 장점이 있는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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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고, 익숙한 것들에게도 의미 부여가 되는 酒님과 함께 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https://imgur.com/sGXAcZj.mp4

    1. 일단, 제 댓글이랑 방명록 댓글 제외하면 100번째 댓글이십니다. 축하합니다 ㅋㅋㅋ
      酒님과 함께라면 집 마당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었겠지만, 차로 꽤 한참을 가야 하는 거리라 쉽지가 않네요 ㅠㅠ

      https://i.imgur.com/tLbv1hW.mp4

    2. 워워~ 말로만 그러시기 있긔없긔~~
      선물 주세요!
      https://i.imgur.com/UsIxSyG.mp4

    3. ㅋㅋㅋㅋ 운영이 미숙해서 준비된 선물이 없네요.
      200번째를 노려보시면 그땐 뭔가 준비해보겠습니다.

      https://imgur.com/xWxWAbP.mp4

    4. 흠~ 빠른 미래에 다이소던 마트던 어디라도 댕겨오셔야....
      96개만 더 달면 되던가...... 그럴걸요~
      https://i.imgur.com/1vHOPFK.jpg

    5. 임의로 댓글 수를 줄여서라도 200개 도달하는 시점을 늦춰보겠습니다...ㅋㅋㅋㅋ
      94개 남았네요.

      https://i.imgur.com/JA5mqYp.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