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꽃집 지나다가 사시사철 꽃이 피어있단 말에 데려온 꽃기린입니다.
주먹보다 조금 큰 통에 담겨 왔는데, 이젠 사람 몸통만 한 화분을 거의 꽉 채우네요. 아직 반년도 안 됐는데 성장 속도가 무섭습니다.

할머니 말씀으론 줄기를 꺾어다가 심으면 거기서 다시 자란다고 하는데, 내년쯤 되면 시도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찍다보니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화질도 정말 안 좋고 영 마음에 안 드네요. ㅠㅠ
오래된 dslr이라도 역시 카메라는 카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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