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제일 하단에 블로그 시작일을 표시했는데, 블로그 이사하고 첫 글 쓴 날짜를 적으니 너무 최근 날짜라 별로더라고요.

예전 블로그도 글을 전부 비공개처리 해두긴 했지만 저는 읽을 수 있어서 그냥 블로깅을 시작한 날짜를 적으려고 가보니…

이 도대체 무슨...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지적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항상 웹사이트 디자인할 때 난 왜 이렇게 디자인을 못할까 싶었는데, 그냥 선천적 똥손이었네요.

그리고 글을 읽다 보면 이때 무슨 일이 있어서 이런 글을 적었고 그런 게 보통 기억이 나는데, 이 캐릭터 테마는 도대체 왜 만들었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메이플스토리는 시작하고 1시간도 안 돼서 접었는데…

5개월 뒤인 2012년 11월에 만든 테마.

여전히 사진을 무작정 구겨 넣습니다.

그래도 방향키에 헛짓 안 해놓으니 훨씬 보기 좋다고 생각하던 찰나

역시는 역시였네요

그래도 옛날에 쓴 글 보다 보니 초등학교 저학년 때 쓰던 충효일기 보는 느낌 들고 좋네요 ㅋㅋㅋㅋㅋ

적어도 글을 쓸 때 사진을 회전해서 넣어줬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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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뭔가 그럴때가 있어요.. 그럴땐 하나 하나 요소를 빼다보면 조금 정리가 되더라구요.. ㅋㅋ

    1. 웹디자인 할 때 참고해 보겠습니다. ㅋㅋㅋ
      이젠 적어도 도안은 그려보고 시작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