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7 스킨 제작 일기
2018/1/27 스킨 제작 일기

사촌 동생에게 부탁해 받은 그림.그림이 어느새 많이 늘었다.책과 깃털 펜을 주문했는데, 알아서 잉크 통까지 추가해줬다. 글자는 내가 쓰려다 태블릿에선 도무지 내 필체가 나오질 않아서 인터넷과 포토샵의 힘을 빌려 추가시켰다.이미지 로딩을 좀 줄여야겠다고 생각해서 index 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다.근데 이 티스토리는 오늘도 역시 내 예상대로 모든 일이 흘러가게 해주지 않는다. 설정에서 '기본 화면에서 글은 x개 표시합니다.'에서 설정된 x만큼 s_index_article_rep이 무조건 반복된다.index_rep 밖에서 div로 감싸도 마찬가지.테이블을 두 개 짜뒀는데, 이것 때문에 두 개 모두 쓰기가 힘들어졌다. 구상해둔 테이블을 쓰려면 s_article_rep을 모두 div로 감싸야 해서 본문에 문제가..

티스토리 스킨 제작 1차 정리중
티스토리 스킨 제작 1차 정리중

예전부터 깨작이곤 있었으나, 서브 블로그를 만들고 거기서 테스트만 하니'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속도가 나지 않는 감이 있어서 덜컥 메인 블로그로 들고 왔다. 달라진 게 없는 메인화면이지만, 가장 중요한 '폰트'가 바뀌어서 다시 캡처했다.이때까지 소니 스케치를 누군가가 한글로 만든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째'와 같은 글씨가 깨져 원본을 찾다 보니 인터파크 고딕체였다.영문은 소니스케치가 조금 더 예쁜듯하긴 하지만, 일단은 인터파크 고딕 하나로 통일할 생각이다. 글 정보 창. 태그를 태그 클라우드의 태그처럼 꾸며놓을까 생각도 해봤는데, 난잡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 삭제했다.태그클라우드의 모습. 크게 특별할 건 없는 평범한 태그 클라우드다.댓글 리스트의 모습.'신고'가 뜨는 줄 모르고 날짜 창만 집어넣었는데,..

티스토리 스킨 만들어보는 중
티스토리 스킨 만들어보는 중

html-test.tistory.com 어쩌다 홈페이지 제작을 맡게 돼서, 독학을 좀 했는데이래저래 배우다 보니 티스토리 스킨 정도는 어렵지 않게 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작해봤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밌는듯하다. 페이지 들어오면 가장 먼저 사진들이 화면을 채우도록 해놨다.슬라이드로 집어넣어서, 최근 관심사 등을 한눈에 표출하고, 지난 것들도 돌아볼 수 있게 해놨다.아직 포토샵을 잘 다루진 못해서 이미지들을 잘 채울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하다 보면 될 거란 생각으로 이렇게 디자인했다. 사실 한눈에 확 들어오는 건 글보단 그림이니까. 태블릿이나 휴대폰에선 윗부분에 작게 나온다.대략 이런 모습. pc에선 화면의 움직임과 함께 배경의 사진도 조금씩 움직이지만, 모바일에선 동작하지 않도록 해놨다.쓸데없이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