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마무리!

블로그 카테고리에 적어야 하나 싶긴 하지만, 원래 마이너 체인지는 별다른 글을 작성하지 않았으니, 그냥 잡담 카테고리에 이래저래 쓰렵니다. 일단, 헤더 카테고리를 불러오는 타이밍은 수정했습니다. 헤더 카테고리가 보인다 - 내용을 불러온다.보이지 않는다 - 헤더 카테고리에 마우스가 올라오면 불러온다. 아마 1.5.2.1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네요. 1.5.2.2 이상의 버전은 100일쯤 뒤에나 올라올 가능성이.... 진짜루 안녕히...

아마도 마지막 글...?
아마도 마지막 글...?

주변에서 다들 심란할 거로 생각하던데, 딱히 별생각이 크게 안 드네요. 집 나가서 고생할 생각 하면 물론 언짢은 건 사실이지만, 제가 태어나서 저의 노력으로 쟁취하지 않은 혜택들이 무수히 많았는데, 그런 긍정적인 면은 좋다고 삼키고 안 좋은 의무는 싫다고 뱉는 감탄고토의 자세는 굉장히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이제까지 봐오던 사람들은 솔직히 만나는 경로가 학교 등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거기서 거기인 사람들이 많았는데, 전국 팔도에서 진짜 별 인간들도 다 모인다고 생각하니 설레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주변을 보면 군에 들어가서 책도 많이 읽고, 더 좋은 대학 들어가려고 공부도 시작하고 하는 걸 보면 마냥 부정적인 영향만 끼치는 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고, 뭐 선을 넘는다 싶으면 사법부의 도움을 ..

전역 D-day
전역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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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음부터 하고 싶은 심정이다
그냥 처음부터 하고 싶은 심정이다

이래저래 기능이 많이 추가됐고, 그러다 보니 시각적으로 분명히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무분별하게 이 기능 저 기능 추가하다 보니 '왜 이 요소가 이 위치에 있어야 하는가'하는 필연성이 조금 부족해진 감이 확실히 든다. 이렇게 좀 불만이 생기다 보니, 부정적으로 보이기만 해서 그런가 요소가 배치된 모습이 난잡해 보이기까지 한다. 이렇게 좀 꼬이기 시작하다 보니, 그냥 새로 만드는 게 빠르지 않을까 싶다.예전 같으면 고민 없이 갈아엎고 새로 시작했을 텐데, 시간도 얼마 안 남았고, 배포를 시작한 스킨이라 최적화를 좀 깔끔하게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건드리기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다;; 문제 1. 카테고리의 배치 문제 2. 문제 1에서 고스란히 이어지는 사이드바의 배치 문제 3. 헤더 영역의 아이템 ..

인생은 타이밍이다.
인생은 타이밍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 영국에서 24일에 개봉. 심지어 한국에선 2018/10/31 개봉 트와이스 - Yes or Yes - 2018/11 컴백 ...나는 글렀다. Goodbye everybody I've got to go. Gotta leave you all behind and face the truth

비밀번호 486

태풍이 몰고 온 변화
태풍이 몰고 온 변화

집을 나설 때부터 신호등이 돌아가 있었습니다 ㅋㅋㅋ 없던 신호가 생겨서 보니 원래 사진 기준으로 좌측에서 우측으로 가는 차량이 보는 신호인데, 돌아가서 저 모양이 됐습니다. 엄마 학교가 개판이란 소식 듣고 가보니, 입구부터 공중전화 박스가 엎어져서 박살이 나 있고, 학교 뒤에 작게 있던 온실은 흔적도 없이 사라져있고, 건물에 곳곳이 물바다라 치우느라 애먹었습니다. 슬리퍼 신고 가서 뒤통수가 깨질 뻔한 건 덤... 그나마 볼만했던 건, 구름이 참 맘에 들더라고요. 하늘 색도 마음에 들고. - mobile app

우울하다~ 우울해~
우울하다~ 우울해~

제가 가는 훈련소가 20사단입니다. 여기저기 찾아보니까 훈련이 토 나오게 많다...등의 부정적인 정보가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 20사단 같은 부대는 보통 자대배치도 같은 곳으로 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 물론 미리 걱정해서 쓸 데도 없고, 이왕 하기로 한 거 어떤 상황이 오건 거연히 받아들이려고 하는 중입니다만 이유 없이 찾아오는 우울함은 참 어쩔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후...

10월 22일에 군에 갑니다
10월 22일에 군에 갑니다

솔직히 처음 받았을 땐 미룰 생각이었는데, 더 미루다간 한도 끝도 없지 싶어서 그냥 이번에 가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히는 중입니다.정말 가기는 싫지만, 어쩌겠습니까 제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인데. 그냥 더 늦기 전에 해야겠단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저 카톡 받고 하루하루가 일 년 같은데 군대 안에 들어가면 어떨지 앞이 캄캄하네요 ㅋㅋㅋㅋㅋ 혹시라도 변심해서 미루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렇게 박제라도 해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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