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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로 이사 고민 중
wordpress로 이사 고민 중

서버 쪽도 공부하고, 이것저것 파면 팔수록 저만의 사이트를 갖고 싶단 생각이 커지고,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가 갖는 본질적 한계 때문에 티스토리를 떠나고 싶단 생각이 미약하게 피어오르기 시작하네요.물론 무료로 이만한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업체가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훌륭한 편이라 선뜻 떠나진 못하는 중입니다. 단점 중 가장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수정할 수 있는 범위가 좁아 억지로 자바스크립트로 페이지를 뜯어 고쳐가며 사용하는 건 사실 크게 불만족스럽지 않지만, 제가 넣지도 않은 스크립트나 css가 페이지 곳곳을 채우고 있는 건 굉장히 거슬립니다.아무런 광고를 기재하지 않았음에도 페이지를 불러오면 Adguard가 요소를 차단했다고 표시되는 것도 썩 마음에 들지만은 않습니다.(지금은 유튜브 영상을 b..

노트북에 우분투 설치
노트북에 우분투 설치

예전부터 가끔 스팀 카드 파밍용으로만 쓰다가 이번에 우분투를 설치했습니다.화면이 작아서 쳐다보면 눈알 빠질 것 같네요.예전엔 어떻게 저거로 게임도 하고 그랬는지... 설치를 끝낸 모습입니다.우분투 홈페이지에서 18.04.2 버전을 내려받아서 부팅 usb를 만들어 설치했습니다. // 기본 브라우저가 파이어폭스라는 건 축복이나 다름없습니다. 썩을 ie... 파이어폭스가 예전 버전인 것 같아 그냥 모조리 업데이트했습니다. sudo apt-get update 업데이트하고 나니 별 이유는 없이 일단 제 블로그부터 들어가고 싶더군요 ㅋㅋㅋ 일단 크롬도 설치했습니다. sudo apt-get install libxss1 libgconf2-4 libappindicator1 libindicator7 wget https:/..

티스토리 에디터 없데이트
티스토리 에디터 없데이트

에디터가 없데이트되며 신규 에디터가 자동으로 선택되도록 했는데, 이 정도면 구 버전이 자동으로 선택되고 신규 에디터 사용 여부를 선택해야 맞는 게 아닐까 싶다. 장점이 적을 게 훨씬 적으니 장점부터 적자면 구 버전은 이미지를 이렇게 배열하면 css로 손을 봐줘야 반응형으로 작동했으나, 이젠 알아서 반응형으로 작동하도록 했다. 이미지 아래에 설명도 넣을 수 있도록 했다. 글에 슬라이드쇼를 추가할 수 있다. 슬라이드쇼는 장점에 적긴 했지만, css로 손보지 않으면 쓸데없는 여백이 생긴다. 보기 굉장히 불편하다. 단점 반응형 이미지의 부재 구 버전의 에디터로 첨부한 사진은 '반응형 웹스킨 이미지 최적화'라는 플러그인을 통해 사용자의 디바이스 크기에 따라 이미지의 크기도 유동적으로 변경됐다. 너비가 2000px..

이 뭔 날벼락..
이 뭔 날벼락..

갑자기 이상한 메뉴가 뜨길래 확인해보니 뭔가 업데이트가 됐네요. 구독 버튼이 생기고, 메뉴바가 좀 개편됐는데... 업데이트를 하는 건 좋은데 왜 이렇게 갑자기... Summer Nights 2.0 정리 중이었는데 새로 다 뜯어 고쳐야 하네요;;

아마도 마지막 버그 해결
아마도 마지막 버그 해결

애드센스 광고를 달면 스크립트가 통째로 동작하지 않던 오류 수정 완료. 의심되는 스크립트 하나씩 지우다 보니 한 30분 정도 만에 해결했습니다.가끔 보면 Summer Nights 쓰시면서도 광고 달고 계신 분들이 있던데, 제가 고친 방법 말고 다른 방법도 있나 싶네요. + 이제 광고와 관련된 스크립트는 모두 제거했습니다.

트와이스 전집 가사집 업데이트
트와이스 전집 가사집 업데이트

예전엔 그냥 한국 앨범 가사만 있었는데, 잡다하게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일본 앨범 추가 로 인한 탭 분류 추가 앨범 제목의 폰트를 2 rem에서 1 rem으로 줄이고 발매일을 추가했습니다. 뮤직비디오가 있는 노래는 앨범 제목 아래에 뮤직비디오를 열 수 있는 버튼을 넣었습니다. 차후에 앨범이 나오면 쉽게 쉽게 추가하기 위해 복사 붙여 넣기가 용이하도록 템플릿을 만들었습니다. 일어에는 까막눈이라 검수에 nekodev 님과 디씨인사이드 채영 마이너 갤러리의 오렌지챙 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테마 씌우는 게 어색하다
테마 씌우는 게 어색하다

테마 전환 예전에 설정해뒀던 색 조합을 적절히 가져와 Cool Summer 테마를 만들어봤는데. 굉장히 어색한 느낌이다. 무채색에 익숙해진 것 같기도 하고, 레이아웃엔 변화가 있는데 억지로 예전의 테마를 가져와 씌우려니 문제가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심지어 예전엔 없던 footer 영역도 생겼으니 색 조합을 다시 짤 때가 왔나 보다.

도메인 구매!
도메인 구매!

주소창을 눈여겨보시면 변화를 눈치채실 수 있습니다. 갑자기 든 'marshall-ku.tistory.com보단 marshall-ku.com이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무작정 도메인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아직 발급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불안정해 보이긴 하는데, 일단은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 믿습니다...

팔에 타투 2개 추가
팔에 타투 2개 추가

타투한 위치가 팔뚝이다 보니 초점 맞추고 사진 찍기가 힘드네요 ㅠㅠ 양 팔에 하나씩 타투를 더 했습니다. 왼팔엔 Marshall, 제 이름오른팔엔 Insanity laughs, under pressure we're cracking이라는 Queen의 Under Pressure란 노래에 나오는 가사를 넣었습니다. 강제 금주 기간이 늘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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