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썬문] 플레이 1일차 : 멜레멜레섬 시련 클리어
[울트라 썬문] 플레이 1일차 : 멜레멜레섬 시련 클리어

드디어 울트라문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시작하자마자 도로에서 별똥별이 떨어지는데 야경이 생각보다 예뻐서 캡쳐했다.풀숲으로 들어갈 수 밖에 없는 흐름이라 풀 숲에 들어가면 이렇게 스타팅 포켓몬 3마리가 달려와서 구해준다.스타팅은 대부분 불타입으로 해왔으나 블랙부터 풀타입을 고르기 시작해서 그냥 귀여운 애들 쓰는 중이다. 왜 불을 그렇게 고집했는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으나, 대부분 불 타입 포켓몬이 생김새가 멋있어서 그랬지 싶다.블레이범 / 리자몽 / 번치코 / 초염몽 라인 까지만 봐도 뭐 초염몽부터 살짝 의문 부호가 붙을 수 있긴 한데 대체로 멋있다.울트라 썬문에서 새로 도입된 배틀 인터페이스.전체적으로 깔끔해진 느낌이다.이건 아래 화면의 모습.첫 화면은 화려하게, 기술 선택 화면은 깔끔하게 바뀌었다. ..

하트골드 플레이 2일차 - 너도밤나무숲 ~ 금빛시티
하트골드 플레이 2일차 - 너도밤나무숲 ~ 금빛시티

버터플 데리고는 다는데 공격기가 너무 없다. 수면 가루 뿌려놓고 염동력 갈기는거 밖에 할 수가 없다 ㅠㅠ 노가다를 할 때도 그냥 재워놓고 패는거 밖에 할 수가 없다. 유일하게 자전거를 안 타는 버전이긴 한데...일단 타야만 하는 구간이 있으니 얻기는 했다. 사실 다시 플레이 하는 이유가 뒤에 뽈뽈 따라다니는 애들 보려고 하는건데 자전거를 타버리면 그 이유가 송두리째 사라지지 않는가. 드디어 다른 공격기를 배웠는데 하필이면 바람일으키기다...; 스토리 진행하려면 걸러야 하는 포켓몬이 맞지 싶다. 체육관에서도 재우고 패기만 반복중... 빌려서 구구로 바꿨는데 사실 얘 기술배치도 눈물나는건 매한가지다. 우여곡절 끝에 관장까지 왔다. 정말이지 재우고 패고 반복하느라 포켓센도 자주 다녀와야하고 상당히 힘들었다. ..

하트골드 플레이 1일차 - 스타팅 ~ 너도밤나무숲
하트골드 플레이 1일차 - 스타팅 ~ 너도밤나무숲

울트라 문이 유출되었고, 당연하지만 포켓몬이 따라다니진 않았다. 아마 이 시스템을 굉장히 좋아하는게 나 뿐인가보다. 소식을 듣자마자 사촌동생이 제발 하게해달라고 애원을 해서 캐릭터 만들고 릴리에 구해주고 끈 세이브데이터 그냥 초기화시키고 하라고 줬다. 뭐 그런 김에 오랜만에 하트골드 생각이 나서 다시 플레이해보기로 했다. 평소대로하면 이 친구를 고르지 않았겠지만, 실버에게 치코리타를 주고싶은 마음에 그만 리아코를 골랐다. 블레이범 미안...다음에 보자 초반에 레벨 노가다좀 했다. 경험치가 과하게 짜다. 8레벨에 도달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다. 드디어 만난 실버 당연하지만 내가 원했던대로 불쌍하게 하필 훔쳐도 치코리타를 훔쳤다. 처음 플레이할 때는 그래도 도둑놈이라 이름을 좀 악의적으로 지었는데, ..

울트라 문 플레이 시작
울트라 문 플레이 시작

드디어!!! 문과의 용량 차이는 0.5gb납니다. 또 역시 쿠쿠이박사에게 전화를 받고 알로라지방으로 다시 이사를 가네요. 또 릴리에가 도망을 열심히 치는데 별구름 모양도 살짝 바뀌고 저 유니폼은 레인보우단 유니폼인지 굉장히 요란합니다. 울트라 문! 의상의 변화도 있고 머리 스타일도 변했네요. 드디어 알로라 지방에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새 마을 주민
튀어나와요 동물의 숲 새 마을 주민

일단 지금 내가 가장 자주 가는 마을의 주민 목록이다. 마을이 5개나 되지만 사실 플레이하는건 거의 이거 하나라... 사실 뭐 상성같은거 전혀 신경 안쓰고 내가 데리고 있던 친구들이랑 튀동숲 넘어오면서 새로 온 친구들 중에 마음에 드는 친구들로 구성했는데, 상성이 정말 눈물나게 안좋다. 카라멜과 비앙카가 그나마 높긴 한데 서로 막 가까이 있는걸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신뢰하지 못할 지표인가 싶다가도, 울프 링크가 아폴로에 관한 얘기를 한 적이 별로 없고 패치와 친하다는 소문에 '그건 노코멘트야!' 식의 대사를 날리는거로 봐선 신경 끌 지표도 딱히 아닌 듯 하다. 그래서 지금 새로 꾸미는 아미보+ 마을 주민을 한 번 짜봤다. 그리하여 완성된 대망의 10 미만의 상성이 없는 행복 가득한 주민 리스트 밥 이 친..

포켓몬스터 금은 VC 구매
포켓몬스터 금은 VC 구매

포켓몬스터 금 / 포켓몬스터 은 버츄얼 콘솔 버전 이샵에서 다운로드 후에 cia 추출하고 북미판에 설치했다. 사실 금만 클리어를 대략 5번 하고 하트골드 클리어를 두어번 소울실버 클리어를 한 번 한 후라 금만 잠깐 플레이하고 진행은 하지 않고 있다. 솔직히 VC버전 금이나 은을 구매한 사람 중에 이 둘을 클리어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그냥 추억에 젖어서 한 번은 깨겠지 하고 다운했는데 그런거 없었다; 물론 세레비도 받았다....만 세레비 디스크로 콜로세움에서 루비로 건너와 어마어마한 시간여행 끝에 문까지 온 이 세레비를 두고 눈길이나 줄지 의문이다.

오랜만에 플레이한 하트골드
오랜만에 플레이한 하트골드

오랜만에 켜는 김에 집에 굴러다니던 NDSL로 켜봤는데 3DS로 켜면 이 쨍한 느낌이 없어져서 좀 아쉽다. 그런 이유로 DSi LL을 살까 고민해봤지만 정작 사놓고 플레이타임은 1시간도 못 갈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사진 않았지만.. 아마 내가 생에 최초로 플레이타임 100시간을 넘긴 게임일 것이다. 도감 죄다 모으기 상당히 어려웠는데 493마리 딱 되고나니 그만한 쾌감이 따로 없었다. 이로치 사냥도 하고싶었는데, 프리져 한 마리 말곤 실패했다. 리셋을 오래 하기엔 '굳이 그래야하나'는 생각이 앞서서..프리져는 순식간에 나와서 이로치로 잡았다. 왕관은 가장 오래 함께한 블레이범에게 씌웠다. 애정갖고 키우는 포켓몬들이 공교롭게도 블레이범이랑 성격이 똑같은 친구가 많아서 전부 씌워주고 싶은데 쉽진 않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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